q 주택조합아파트란?

주택조합아파트는 무주택자이거나 소형주택(전용면적 85㎡ 이하) 1채를 소유한 지역주민이 공동으로 짓는 아파트입니다.
건설예정 세대수의 1/2인 이상이 주택조합을 구성하고 토지를 매입해 등록사업자와 공동으로 아파트를 건립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q 조합원 자격은?

조합원이 되려면‘ 주택법 시행령 제 38조’에 의거하여 무주택 세대주 (배우자 및 세대원 포함)여야 하며,
조합 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수도권(용인시)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해 온 사람이어야 합니다.
단,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 소유자의 경우 조합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q 준비서류는?

준비하셔야 할 것들과 구비서류가 많으니 꼼꼼하게 잘 챙겨주셔야 합니다.
·주민등록증 (신분증 )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10통
·가족관계증명서 2통(세대구성원 주민번호 , 이름 , 계약관계 표시 )
·주민등록등본 3통(배우자 분리세대인 경우 배우자 주민등록등본 2통 /세대구성원 주민번호 , 이름 , 계약자 관계 표시 )
·주민등록초본 (구주소 변동사항 포함 ) 3 통
·제출용 사용인감 1개
·건축물대장 또는 등기부등본 (85 ㎡ 이하 주택소유세대에 한함 , 배우자 분리세대도 포함 )

q 좋은 점은?

주택조합아파트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일반분양 대비 최고 15~20% 저렴하게 장만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전매 제한이 없어 사업승인 후 지위승계가 가능하므로 시세차익도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임대주택 건립의무가 없어 토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실 수 있는 등 훨씬 유리한 조건과 혜택으로 내집 마련의 꿈을 앞당기실 수 있습니다.

q 아파트 품질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시행사의 이윤이 없으며 조합원 모집 후 시공되므로 분양리스크가 없어 공사비가 저렴해집니다.
특히, 사전 공동구매 방식을 취함으로써 조합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이 아파트 건립에 반영되므로 저렴하고 품질 좋은 아파트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q 일반분양 APT와 조합모집 아파트의 차이점?

일반분양 아파트는 청약통장 가입자들에게 공급하는 아파트로 조합원 자격이 필요 없으나,
지역주택조합은 무주택세대주 또는 무주택 근로자의 주택마련을 위한 제도이므로 조합원 자격을 제한하고 있으며 시행사 이윤이 배제되어 일반분양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 가능.
또한, 무궁화신탁에서 모든 자금을 투명하게 관리하므로 자금 안정성이 확보됩니다 .

q 조합원 자격요건이 안되는데 방법이 없나요?

직계존비속 동일 세대로서 (85㎡ 초과 1주택 이상)일 경우 세대분리 후 신청하면 가능하며,
단 60세 이상의 직계존속이 1주택 소유로 인한 1가구 1주택이 될 경우에는 무주택으로 인정됩니다.
또한, 또한 60세 미만의 직계존속이 85㎡ 초과 유주택이고 1주택일 경우 20세 이상 자녀의 세대 분리하면 직계비속 명의로 조합자격 취득 가능
지역주택조합은 무주택세대주 또는 무주택 근로자의 주택마련을 위한 제도이므로 조합원 자격을 제한하고 있으며 시행사 이윤이 배제되어 일반분양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 가능.
또한, 무궁화신탁에서 모든 자금을 투명하게 관리하므로 자금 안정성이 확보됩니다 .

q 나중에 사업진행이 중단됐을때 어떻게 되나요?

조합의 귀책 사유로 사업이 진행되지 못 하였을시 납부금 전액 환불처리함.

q 청약통장이 필요한가요?

지역주택조합은 청약통장 유무와 상관없이 가능합니다.

q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한가요?

사업계획 승인 후 양도,양수 가능합니다. 단, 양수인 역시 조합원 모집자격을 갖추어야 가능합니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전 명의 이전도 가능)

q 조합원 자격 유지 기간?

조합원 자격 신청일로부터 해당 조합주택의 입주 가능 일까지 유지

q 세대주 자격 유지 기간?

세대주 자격은 주택설립인가 신청일로부터 입주 가능 일까지 지속적으로 유지하여야 합니다.
다만, 조합원이 근무/질병치료/유학/결혼 등 부득이한 사유로 세대주 자격을 일시적으로 상실한 경우에는 인가권 자인 시장, 군수 또는 구청장이
부득이한 사유를 인정하는 경우에 한하여 조합원 자격이 있는 것으로 봅니다.

q 지역주택조합이 설립인가를 받은 후 추가모집의 가능여부

지역주택조합은 그 설립인가를 받은 후에는 당해 조합원을 교체하거나 신규로 가입하게 할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조합원수가 조합설립인가 당시의 사업계획서상 주택건설 예정 세대수를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는 시장, 군수, 구청장으로부터
조합원 추가모집에 따른 주택조합의 변경인가 신청을 사업계획 승인 일까지 하여야 합니다.
조합원 증원 또는 교체가 가능한 경우
1. 조합원의 사망(상속 또는 교체가능)
2. 사업계획승인 이후(해당 주택건설 대지의 소유권이 확보된 경우에 한함)에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당해 주택에 입주 할 수 있는 권리, 자격 및
지위 등을 말함)가 양도, 증여 또는 판결 등으로 변경 된 경우
3. 조합원의 탈퇴 등으로 조합원수가 주택건설 예정 세대주의 2분의 1미만이 되는 경우
4. 조합원이 무자격자로 판명되어 자격을 상실하는 경우
5. 사업계획승인 과정 등에서 주택건설 예정 세대수가 변경되어 조합원수가 변경된 세대수의 2분의 1 미만이 되는 경우

q 왜 일반분양이 아니고 지역주택조합을 하나요?

선호도가 높은 우수한 사업지는 시행사, 건설사 주관 분양 시 높은 분양가로 공급하게 되지만,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 개개인이 주인으로서 낮은 금액으로
좋은 입지의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좋은 입지의 미래가치가 보이는 주택조합 아파트의 선별 선택 시에는 추후 조성이 끝나면 높은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q 세대원이란?

세대별 주민등록등본상에 세대주의 배우자 또는 호주가 동일한 직계존비속으로 이루어진 구성원을 말합니다.
따라서 시부모와 며느리 법정 분가한 차남 이하 아들 및 출가한 딸, 미혼모 또는 이혼녀가 자녀를 부양하는 경우 등은 세대원이 아니라 동거인에 해당합니다.

q 조합원 동호수 지정은 가능한지?

조합원의 경우 임의적으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합니다.

q 조합원 가입시 세대주만 가입

세대주만이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q 배우자나 부모님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면 조합원 자격 결격 사유 여부는?

조합원 자격 상실됩니다. 세대별 주민등록등본상에 배우자 또는 호주가 동일한 직계 존비속은 무주택자이거나 소형주택 (전용면적 85㎡ 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만이 조합원 자격 유지 됩니다. (단, 60세 이상 직계존속이 주택을 소유한 경우는 제외)

q 조합원 자격요건 중에 거주 제한이 있는데 조합원 자격 취득 이후 거주제한 여부?

주택설립인가 신청일 이전 6개월 이상 해당 지역에 거주토록 규정하고 있으나,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이후에는 별도 거주 제한이 규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인가 신청일 이후 타 지역으로 거주이전 하여도 조합원 자격유지 가능

q 세대주 자격 취득 날짜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과 동일할 경우 조합원 가입여부는?

조합원 가입이 불가합니다. 주택소유 및 세대주로서의 자격은 최소한 주택설립인가 신청일(해당 주택 건설 대지가 주택법 제41조에 따른 투기과열지구
안에 있는 경우에는 주택설립인가 신청일 1년 전의 날을 말함)전일 까지의 동 자격을 획득 하여 입주 가능 일까지 동 자격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인가 신청일 이후 타 지역으로 거주이전 하여도 조합원 자격유지 가능

q 조합원자격 확인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시 1차적으로 국토해양부에서 전산 검증을 하며, 검증된 조합원에 한하여 관할 관청에서 2차적인 검증을 한 후 통보합니다.

q 주택조합의 업무대행은?

지역조합의 경우 사업의 지연 또는 실패로 인한 피해 발생에 대하여 책임이 없는 무자격 대행업체가 난립하는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공동사업주체로서 책임이 있는 시공능력이 있는 등록사업자가 주택조합의 업무를 대행할 수 있습니다.